IMF 뱅크런1 뱅크런이란? 은행 예금자들이 은행에 맡긴 돈을 한꺼번에 찾아가는 현상을 말한다. 금융시장 상황이 불안하거나 은행의 경영 상태가 좋지 않을 때 발생한다. 우리나라에서는 1997년 외환위기 당시 많은 은행에서 뱅크런이 일어나 고객들이 예금을 인출하기 위해 길게 줄을 늘어서기도 했다. 뱅크런이란 정확히 어떤 의미인가요? 쉽게 말하면 은행에 내 돈을 맡겼는데 갑자기 은행이 망해서 문을 닫으면 어떡하지?라는 걱정과 우려심리에 의해 사람들이 너도나도 자기 통장에 있는 돈을 다 찾아버리는 현상입니다. 즉, 저축예금통장에 100만 원이 있다고 가정했을 때, 만약 이 계좌가 지급정지되고 파산하게 되면 나에게 돌아오는 금액은 0원이기 때문에 미리미리 대비하고자 하는 심리인 거죠. 우리나라에서도 뱅크런이 일어났던 적이 있나요? 네, I.. 2023. 3. 23. 이전 1 다음